香  遠  益  淸

♤ 향기는 멀리 있을수록 더욱 맑습니다 ♤

[스펨을 막기 위하여 회원제로 운영합니다. 회원가입은 제한없습니다]



  정성주(2003-11-04 19:25:12, Hit : 2964, Vote : 700
 [re] 삶이 헐거워졌어

너무나 반가운 투에씨님....

시에틀의 가을... 어떤가요?
좋은 시 그리고 사진.. 고맙습니다.

코지코너에서 글을 가져오신 것을 보니
책 읽는 집 이야기도 여전하신가 봅니다.

저도 책 읽는 집 찾아 뵙고 안부 전하겠습니다.

건강하세요...



무와산방에서..




이무지치 전주 내한공연 있습니다.
윤이상 선생님의 음반을 찾는데요.

    삶이 헐거워졌어  toesse  2003/11/03 3089 709
    [re] 삶이 헐거워졌어  정성주  2003/11/04 2964 700

Copyright 1999-2018 Zeroboard / skin by zer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