香  遠  益  淸

♤ 향기는 멀리 있을수록 더욱 맑습니다 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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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한정숙 (2002-02-19 14:24:09, Hit : 2362, Vote : 427
 Re: 부러워요...정숙님 (2000/08/02 23:33)


지연님...

후후~~ 저를 부러워하는 분도 계시네요~~
사실 저도 푹~ 쉬는 휴가를 만들려다가 갑자기 떠나게 되네요..

이왕 향하는 바다 길.. 수영은 꽝이라도.. 튜브 힘 빌어, 밀려오는 파도
에도 묻혀보는 시간 가져볼까 합니다..

아이들과 함께.. 수영장이라도 다녀오심은.. 어떨지요..??
지연님.. 이렇게 뵙게되어 다시 반가와요~~

혹시 무와산방님 안계신 홈에서 이렇게 지연님과 수다 떨어도 되는건지
모르겠네요 ^^..
나중에 혼나지 않으려는지.. 손님들끼리 속닥거린다고..
아니겠지요?? 후후~~

지연님도 근사한 피서..되시길..






아름드리 음악회 CD 라벨만들기... (2000/08/06 16:27)
미련스러움... (2000/07/31 16:55)

    잠깐들렀습니다.. (2000/08/02 15:25)  한정숙   2002/02/19 2649 527
      Re: 부러워요...정숙님 (2000/08/02 22:59)  toesse   2002/02/19 2191 452
      Re: 부러워요...정숙님 (2000/08/02 23:33)  한정숙   2002/02/19 2362 427
          좋은 휴가 보내세요... (2000/08/03 08:14)  무와산방   2002/02/19 2503 5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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