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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라삐율(2006-06-27 10:58:32, Hit : 2961, Vote : 580
 안녕하셨는지요

무와산방님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.
여긴 정말 인적이 드문 곳이군요.
저라도 자주 들어왔어야 했는데
저 역시 다른 일로 바빠서 그만...

사람들이 요즘은 커다랗고 시끄럽고 감각적인 것들을 쫓느라
정말 근본적이고 위대한 것들을 놓치고 간다는 생각이 들어요.
뭐 이런 성향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...

참, 제가 지금 한국에 있습니다.
6월 28일 부터 7월 14일 까지 전시가 있고
8월 초에 연극 워크샵
8월 26+27일엔 공연이 있어요.
안내문을 게시판에 공고하겠습니다.
시간 나시면 놀러오세요.



무와산방 (2006-07-03 09:00:27)
너무 오랜만입니다.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?
이 곳은 말씀대로 항상 이렇게 한적합니다.
제 개인생활이 무척 바쁘니 절로 이곳이 한적하게 되는가 봅니다.
한국에 계시다니 시간나면 한번 찾아 뵈었으며 좋겠네요...
그런데 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...
전시와 공연, 좋으리라 생각됩니다. 결과와 평가 - 물론 본인의
만족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- 좋으시기를 바랍니다.

7일간의 워크샵 '팟저'
"처음듣는 분께"에 오류가 있어요. [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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