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르지팔 게시판입니다. 쓰기/질문/답변 모두 가능합니다.
★ 표시는 무와산방에서 추천하는 글입니다.

[스펨을 막기 위하여 회원제로 운영합니다. 회원가입은 제한없습니다]


140   가끔씩 들리는 오지  라삐율 2005/01/19 7860 401
139   ★ 안젤름 키퍼의 그림 <파르지팔> (2001/05/08 11:41)  무와산방 2002/02/21 6016 929
138   두 사람의 파르지팔에 대한 견해  오해수 2002/07/17 5617 822
137   ★★ 파르지팔과 무의식(Parsifal und Unbewusstheit)  곽태웅 2002/02/21 5548 800
136   루트비히2세, 롤라 몬테즈, 그리고 바그너  오해수 2002/10/26 4872 736
135   니벨룽과 니벨룽겐에 대하여  오해수 2002/10/08 4581 841
134   파르지팔이 남녀 2명이 나오는 이유  강씨네 2002/06/10 4467 826
133         Re: 니벨룽? 또는 니벨룽겐?  서정원 2002/08/27 4376 802
132   파르지팔과 통나무  라비율 2002/06/06 4365 724
131   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챔버오케스트라 내한공연  무와산방 2003/09/03 4322 670
130   파르지팔을 들으며....  smozart 2004/01/01 4296 717
129     ★★ Re: 바그너의 오페라 명가수 (2001/06/18 17:03)  무와산방 2002/02/21 4278 595

1 [2][3][4][5][6][7][8][9][10]..[12] [다음 10개]
 

Copyright 1999-2018 Zeroboard / skin by zero